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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경게임 ~ 백경게임 막았다
작성자 mqnvx8mnu (ip:)
  • 작성일 2015-07-10 05: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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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
  • 평점 0점

백경게임 ~ 백경게임 막았다 ▶ HH­99.HI­T.T­O ◀



백경게임 ~ 백경게임 막았다 회수해 왔는데, 그 정체를 알기 위하여 각파 명숙들에게 하나씩 돌리고 있답니다. 이것이 그것입니다." 모용십수가 모용도에게 한 개의 가면을 내밀었다. 백경게임 아직도 핏자국이 선연한 가면이었다. 받아 들어 살피는 모용도의 눈에서 기광이 번뜩였다. 그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백경게임 "이 가면... 들어본 적이 있다. 내 기억이 맞다고 한다면 이것은 아마도 사패 시절의 물건일 게야. 골치 아파지겠어." "사패라면.. 팔황과 관련되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백경게임 "그럴 것이다. 만불신니께 연락해. 경동하지 말라고." "벌써부터 군산의 싸움에 뛰어든다 난리십니다. 적들의 수괴를 찾아야 한다면서 말입니다." 백경게임 "적들의 수괴? 그런 것은 없어. 굳이 찾는다고 한다면 이 악양 땅이다. 지금은 고수가 한 명이라도 더 악양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시점이야." "하지만 만불신니께서 기어코 가고자 한다면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게다가 개방측에서 바람을 넣고 있는 모양인지라....." 백경게임 "그럴 줄 알았다. 교활한 수작이야. 어쩔 수 없겠지. 어떻게든 고수들을 분산시켜야 할 테니." 모용도가 고개를 내저었다. 백경게임 잠시 동안의 침묵으로 생각을 정리한 그다. 그가 눈을 빛내며 말을 이었다. "군산은 사지(死地)다. 풍대해가 이 일을 획책한 무리들과 내통하고 있다면, 되도록 많은 고수들은 그 안으로 밀어 넣고 싶겠지. 일단 거기까지 가는 것만으로도 어려우니까." 백경게임 "하지만 버릴 수도 없는 일 아닙니까." "맞는 말이다. 이미 여러 문파들이 군산에 당도해 있어. 그 안에서도 곤란에 처해 있으리란 것은 보지 않아도 능히 짐작할 수 있지. 그들을 구해내야 해." 백경게임 "결국은 군함들, 군부가 문제로군요." "그렇다. 군사들 개개인의 무력이야 보잘것이 없지만, 이렇게 군력으로 공격해 온다면 상대하기가 만만치 않다. 무엇보다 문제인 것은 우리로서도 본격적으로 손을 쓰기가 어렵다는 사실이지. 자칫 잘못하다가는 우리가 역모의 무리로 몰릴 수 있어. 아마도 그것이 풍대해가 노리는 바겠지. 애당초 군사들이 무림인들을 공격하기 시작한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만 한다. 그것이 첫째야." 백경게임 "관가와의 접촉은 일단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식으로는 안 돼. 놈들은 대명제국의 수군을 움직인 놈들이다. 중간에 막힐 것은 자명한 일이지. 보다 직접적인 통로가 필요해. 단번에 군부의 상황을 알 수 있는 곳." 백경게임 "황실!!" "그래. 황실밖에 없다. 개방이 제 역할을 해 주었다면 이런 것으로 고민하지 않았겠지. 군부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은 반나절로 충분했을 것이다. 그것이 안 되니 우리가 움직일 수밖에 없었어." 백경게임 "어떻게 할까요. 명령만 내리십시오." "일단 악양 내에서부터 시작하자. 군부 관계자를 모조리 찾아봐. 황실로도 한 명 가도록 해. 황실과의 접촉이 유의치 않으면 동인회의 귀제갈 유준과 접촉해라. 지금쯤이면 아마도 남경에 와 있을 것이야. 금의위의 위도독과 직접 선이 닿아 있으니까." 백경게임 "시일이 좀 걸릴 텐 데요." "물론이지. 시일이 걸려도 상관없어. 이 일이 어떻게 된 것이든 폐하의 뜻은 아닐 것이니까. 현 황실의 대 무림 정책은 이렇게 과격하지 않아. 그것만 확인하면 돼. 싸움이 끝난 후일지라도 그것만 확보해 두면 역모의 문책은 당하지 않을 것이야." 백경게임 "일단 싸우고 보시겠다는 말씀입니까?" "당연한 일이다. 지금 상황에서 군과의 충돌은 필연이지. 군산에도 군사들이 있을 것은 틀림없고. 그렇다면 이미 많은 무인들이 군인들과 교전을 치렀을 거야. 죽은 군사들이 한둘이 아니겠지. 무림인들이 대명제국의 관군들을 죽였다면, 그것이 역모가 아니고 무엇이겠나. 무림맹 전체가 반역의 무리로 낙인 찍힐 가능성도 적지 않아. 그런 식으로 몰아가서는 절대로 안 돼." 백경게임 "만일 잘못되면......" "구족 멸문. 우리도 목숨을 걸어야 한다. 주모자를 찾아야 돼. 동정호에 수군을 보낼 수 있는 자, 이 정도 병력 규모를 독단으로 움직일 수 있다면 그 범인은 몇 명으로 좁혀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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